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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지사 이전 안내 (2026.02)

기존 목포지사를 확장 이전하여 전남지사로 새롭게 출범합니다. 호남권 단지 관리 대응이 더 빨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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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케이비개발은 2026년 2월 호남권 운영 거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목포지사를 확장 이전하여 전남지사로 새롭게 출범합니다.

전남지사는 인력·장비 보유 규모를 1.8배 확장하여 광주·전남·전북 권역의 단지 운영을 더 빠르게 응대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 긴급 출동 응답 목표는 기존 3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됩니다.

기존 목포지사 단지 운영은 별도 통보 없이 이전 그대로 유지되며, 신규 상담은 본사(062-416-3021) 또는 전남지사 직통 회선으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.